[일본 취업_후기] 일본 경험 없이 엔지니어 직무 취업한 후기

일본 엔지니어 썸네일

엔지니어 직무로 일본 취업 준비 중이신 분들!
안녕하세요. 일본취업의 A to Z를 논스톱으로 제공하는 일본취업 KOREC입니다.

이번에는…
일본에 한번도 가 본적이 없지만, 일본어 공부도 시작한 지 2년밖에 안 됐지만,
같은 목표를 가지는 친구랑 취준하면서
일본취업에 도전해 취뽀성공을 한 엔지니어 내정자 선배 인터뷰를 가져왔습니다!

Key word

– ‘엔지니어’로 일본 기업에 취업!

– 한국대학교인 선문대 출신!

– 일본유학 경험 없음!!

– KOREC 웹서비스를 통해 일본취업 성공!

 

마지막에 엔지니어직을 원하시는 분을 위한 내용도 있으니
엔지니어 취업을 생각하고 있다면 … 꼭꼭 마지막까지 읽어주세요~!

​많이 많이 참고해주시고, 여러분의 취업도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목차
  1. 내정자 information
  2. 공통 질문
  3. 일본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질문
  4. 엔지니어직 관련 질문

내정자 information

– 선문대학교 기계공학과

– 94년생

– 일본에 갑 본 적이 한번도 없음

– JLPT N1, TOEIC 670

공통 질문

 

일본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어릴 때부터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이 좋았다. (헌터 X 헌터)
자세한 문화를 알게 된 건 얼마 되지 않았다.

일본취업을 생각하게 된 계기는?

기계공학을 전공하고 있어, 이 전공을 살려서 취업이 가능한지,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인지 등 걱정이 있었다.

그때 친구에게 학교에서 진행하는 일본 IT기업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을 듣고,
일본에 취직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그래서 그때부터 준비해 보고 일본취업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다.

한국에서 취업할 생각은 가졌었나요?

일본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조금씩 생각하기는 했다.

코로나 영향으로 면접을 볼 수 있는 기회도 적었고, 취활이 길어지면 지쳐버리기 때문에
한국에서 취업하는 것도 어떨까 했다.

한국 취업을 생각했지만 결국 최종적으로 일본 취업을 결정한 이유는?

한번쯤은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기도 했고, 전공한 것을 살리고 싶기도 했다.

일본 취업과 한국 취업의 차이점은?

취활 프로그램을 참가했을 때 많이 들었던 내용이,
일본은 포텐셜(성격) 채용이 많고, 한국에서는 스펙이나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재를 원하는 것 같다.

 

일본 취업 준비 과정에 대한 질문

 

재작년부터 일본어 공부를 하였고, 그때부터 일본 취업도 생각한 것인가요?

재작년 5월부터 일본어 공부를 시작하고, 반년이 지난 후에 취업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그때는 기본적인 일본어 회화가 될 정도의 레벨이었다. 그전에는 이력서 등 서류적인 부분을 준비했다.

취활 시작할 때 무엇부터 시작했나요? 또한 무엇을 준비했어요?

한국에서도 일본에서도, 면접을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연습이 중요하다 생각했다.

면접 기회가 주어진 곳이랑은 다 면접을 봤다. 처음에는 연습하는 차원에서 했다.
면접은 거의 80사 정도 봤다. 1년 반 정도 취활을 했기 때문에 기회가 주어지면 다 봤다.

연습을 겸해서 많이 보는 것도 좋지만 한 곳에 중점적으로 집중해서 보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면접을 봤을 때 이미 JLPT N1을 갖고 있었나요?

처음에는 없었다. 내정 받기 1년 전에 취득했다.

일본어 공부는 어떻게 했나요?

일본 취업 준비 IT 프로그램에 참여해 일본어 수업을 들었다.
수업이 끝나고는 같이 준비하는 그룹과 준비하거나 혼자 공부했다.
거기서 일본 취업에 대한 정보도 공부할 수 있었다.

그 프로그램에서 만난 사람들과 교류도 했나요?

그렇다. 거기서 정보 공유라던지 면접도 같이 하면서 준비했다.
(국비지원 – 청년해외진출 프로그램) 거기서 모에선생님도 처음으로 만났다.

취업하는 데 필요한 TIPS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 자기분석 & ES(자소서) TIPS
어렸을 때부터 어떤 일이 있었는지 에피소드를 쫙 나열해봤다.

어떤 일이 있었고,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에 대해서 적어 ES에 필요한 내용들을 녹였다.
전공 수업에서 배운 것들도 에피소드의 하나로 준비했었다.– 면접 TIPS
혼자서는 일본어에 자신이 없었기 때문에 같이 일본 취업을 준비하는 멤버들과 연습하였다.
ES 내용을 기억하여 외우는 게 중요하다.
그리고 면접의 기회가 있다면 우선은 면접을 봐 보는 적극적인 부분도 중요한 것으로 생각한다.

지금 회사를 지원한 이유와 입사를 결정한 이유는?

웹사이트를 만드는 게 좋았기 때문에 IT분야는 다 지원했다.
IT 프로그램에서 배운 내용, 전공과도 관련이 있는 업무 내용이어서 입사를 결정했다.

취업준비를 하면서 힘들었거나 어려웠던 점은?

처음에는 일본어가 가장 어려웠다. 회화 자체도 어려웠다.
일본인이랑 이야기 할 기회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참여 했을 때 처음으로 이야기 해 봤다.

단기간에 일본어 실력을 늘리게 된 이유는?

일본어 수업도 있었고, 독학으로 공부할 땐 NHK 뉴스를 듣거나 일본어를 항상 들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취업준비 하면서 마인드 콘트롤은 어떻게 했나요?

함께 일본 취업을 준비하는 멤버들이 꽤 도움이 됐다.
서로의 상황을 공유하면서 정보를 교환하거나 자극을 주거나 하는 방식으로 잘 이겨낸 것 같다.
혼자 하는 게 아니라, 같이 하는 걸로 어느 정도 불안한 점을 해소했다.

KOREC을 알게 된 계기는?

친구에세 소개를 받아 알게 되었다.

KOREC 엔트리의 장점은?

KOREC 엔트리의 장점은 면접 설명회, 이벤트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는 점이다.

취업을 하는 사람들과 만날 수 있는 것과 정보 공유가 되는 것이 장점이라 생각한다.

취업 준비하는 취준생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KOREC 프로그램은?

일본인과 대화하는 프로그램 (30분) 언어교류 프로그램이 언어 공부에 도움이 되었다.

내정을 받은 후로는 일본 기업 문화와 한국 기업 문화의 차이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하였는데,
그것이 좋은 정보가 되었다.

앞으로의 계획은?

지금 진행하는 업무적인 프로젝트 준비하면서 입국할 준비를 할 것 같다.

일본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하고 싶은 말은?

일년 반 정도 준비하면서 그만 두고 싶을 때도 많았다.
그럴 땐 내가 왜 일본 취업을 준비했는지 돌아보면서 힘든 일이 있어도 흔들리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이라 생각한다.
끝까지 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갖고 준비하면 좋겠다.

 

엔지니어직 관련 질문

 

문과라도 엔지니어 직종 희망이 가능할 것이라 생각하나요?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IT관련 지식에 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노력하면 문과라도 도전 가능하다 생각한다.

엔지니어 직종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 생각하나요?

처음에는 IT 공부를 할 때 재미가 있었다. 함께 스터디를 하는 것도 재미있었다.

그런데 이게 일로 해야 하는 게 된다면 힘들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IT 엔지니어는 취업해도 공부할 수밖에 없다. 처음이 재미있어도 계속 이어나가는 도중에

힘들어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꾸준한 태도가 필요한 것 같다.

취활을 하면서 어떤 점을 어필하면 좋은까요?

IT 엔지니어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제출하는데 그때 주의할 점은
자기가 만든 사이트를 계속 설명하는 것보다 사이트를 만든 계기나 이유, 목적 등을 설명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 중에서도 자기가 사이트를 만들면서 사용한 언어를 선택한 이유 등을 어필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엔지니어직을 지원할 때 포트폴리오는 꼭 만드는 게 좋다고 생각한다.

기업에 따라 포트폴리오를 요구하지 않는 곳도 있기는 하지만 그런 곳에도 내 경우는 제출을 무조건 해서 어필했다.

코딩 테스트는 있었나요? 난이도는 어땠고, 얼마나 힘들었나요?

기업에 따라 달랐지만, 내가 내정받은 기업의 경우는 코딩 테스트보다 과제를 해결하는 것을 중요하게 봤다.

난이도는 공부하면 되는 정도의 무난한 수준이었다.
물론 기업에 따라 난이도가 있는 곳은 코딩 테스트도 어려울 것이다.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면접 때 심도있게 질문을 받았나요?

그렇다. 이것도 기업에 따라 다를 것이지만 심도있게 질문하며,
아까 말했듯이 사이트를 만든 목적이나 이유에 대해 잘 설명하는 것을 요구받았다.

자신이 만든 사이트를 제출하였나요? 어떤 사이트를 만들었나요?

그렇다. 한 세 개 정도 만들었다. EC 사이트(메루카리)를 만들거나 기업의 홈페이지를 만들어보기도 했다.

 


일본 취업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일본 취업활동에 고민이 생긴다면 언제든 KOREC에게 문의 주세요!

여러분의 일본 취업 활동을 KOREC이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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