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취업_후기] 외자계 유명 대기업 GAFA 내정자의 취준 이야기!

 

안녕하세요. 일본취업의 A to Z를 논스톱으로 제공하는 일본취업 KOREC입니다.

오늘의 일본 기업 내정자 인터뷰는…

GAFA중 하나인 외자계 기업에서 내정받은 분을 모셔왔습니다!


내정자 information

– 한국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전공

– 외자계 유명 대기업 A사 내정

– 토익 900점대

– JLPT N1

– 일본 교환학생 경험 있음

– 캐나다 체류 경험 있음

– 일본 단기 인턴 경험 (복지회사)

 


일본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1~3학년까지 학교를 다니면서 학교에서 할 수 있는게 딱히 없어서
학비가 아깝다고 생각하기 시작하여 교환학생을 생각하게 되었다.
하지만 멀리 가는 것은 부담이 되서 가까운 일본을 선택하게 되었다.

어릴 때 일본 만화나 야구를 보는 정도였기 때문에 일본에 대한 지식이 없어서
일본이라는 나라에 대해 더 궁금해졌다.

일본취업을 생각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지?

교환학생으로 일본에서 반년 살아보고 일본이 살기 좋아서 다시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계속 서울에 살아서 그런지 일본 시골이 복잡하지 않아서 좋았다.

다시 반년 일본 교환학생을 갔는데 일본에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살기 위해서는 취업을 하는 것이 낫겠다는 생각으로 일본취업을 결정하였다.

한국취업은 생각 안 했는지?

한국 취업도 생각했었고, 취업 활동도 했었다.
잘 안된 것은 아니었지만 크게 가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었다.

어차피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면 밑에서부터 시작하는데
똑같이 밑에서 시작하는거면 일본에서 시작하는 것이 나한테 도움이 된다고 생각했다.

한국과 일본 취업의 차이는?

한국은 학벌을 많이 본다. 문과는 특히나 학벌이 중요했던 것 같다.
한국에서 지원했던 업계가 자격증을 많이 보는 업계이기도 하고 대기업 위주로 준비를 했다보니
직무에 마다 다른 자격증이 필요하고 그런 것이 부담스로웠다.
인턴십도 많이 해야되고 객관적으로 내가 이룬 것에 대한 결과가 수치적으로 필요했는데 일본은 그렇지 않다.

이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것을 해왔는지 등 “나에 대한 이야기”가 정말 중요하고 많이 요구된다.
학교 내적, 외적 활동에서 내가 했던 경험에서 무엇을 실패했고, 무엇을 성공했는지 등
꼬리에 꼬리를 물어서 질문 했었다.

 

일본취업 준비 과정에 대해 알려주세요!

처음에는 경로를 잘 모르니까 KOREC에 왔었다.
박람회도 참가 해보고 이력서도 일본어로 써보고 박람회에서 연습차원에서 면접도 보면서 감을 잡았었다.
채용하는 과정은 다 비슷하니까 느낌을 알아가면서 웹테스트, 면접 등 하나하나를 잘 하려고 노력하였다.
입학하고 군대를 다녀오고 중간에 휴학을 2번하면서 봉사활동도 하고,
하고 싶은 일(영화관련 세트장 등)도 했고, 돈 때문에 건설 관련 알바도 경험했었다.
3학년 2학기 때 교환학생을 칸세이가쿠인대학에 다니고, 4학년 1학기 한국 취업 준비를 하다가
4학년 2학기 때 다시 일본에 교환학생을 가면서 일본 취업활동을 했다.

인본에 가니까 의욕이 더 생겼고 그 때부터 본격적으로 취활을 시작하였다.
기업분석은 그다지 많이 안 했고, 나와 가업의 공통점을 찾는 정도로 하였다.
자기분석이 핵심이다.

예를 들어 네타즈쿠리는 어떤 것이 있는가? 무엇을 열심히 했는지?

“나”에 대한 생각을 정말 많이 했다(자기분석).
경험이 별로 없다고 생각했었는데 돌아보니까 충분히 네타가 되는 내용이구나 싶었다.
한국에서는 아무렇지 않은 경험도 일본 취업에서는 경험이 되는구나 싶었다.
지원한 직무 특성상 사람들을 관리했던 경험을 많이 어필했다.
“사람 관리의 경험”이 사람을 관리하는 직무만에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직무를 지원할 때도 도움이 됐다.
여기서 군대 이야기를 했더니 먹혔다. 또한 마약중독자를 재활하는 봉사를 했었는데 그것의 경험을 이야기 하면서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관리한 경험이 있다”는 것을 어필했었다.

남을 관리하고 교육하는 경험들이 취활에 많이 도움이 된 것 같다.
하지만 모든 회사 지원서에 내 이야기 만을 줄줄 쓰면 되는 것이 아니고,
지원하는 회사에 맞게 쓰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일본취업을 준비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아무래도 일본어가 100프로 편하지 않기 때문에 힘들었다.
말하기, 쓰기 모두 한국어 보다는 시간을 투자해야되고 누군가의 도움을 받아야 했었던 것이 힘들었다.

그리고 원래 긴장을 하는 편이 아닌데 면접 때는 조금 떨렸다.
일본어로 자기소개 하다가 갑자기 그것을 영어로 해봐라고 하였을 때 조금 당황한 적이 있다.

일본취업을 하기로 하였을 때 주변 반응은 어땠는지?

부모님도 친구도 좋아해줬다.

한일관계 때문에 불편한 일이 생기는 것에 대한 걱정은?

없다. 애초에 한국인을 채용하러 일본 기업이 한국에 박람회도 오고 그러니까 걱정없다.
일본에서 생활하면서도 차별에 대한 걱정은 없었고, 실제로 차별이 없었다.

일본취업하기 잘 했다고 생각하는지?

잘 했다고 생각한다.
코로나 때문에 내정을 받았는데도 못 가고 있는 현실이 답답하기도 했었지만, 일본 취업을 한 것에 후회는 없다.

본인이 확실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는 것이 중요하다.
애매 모호한 감정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안 하는 것이 좋고,
반면 한 번 마음 먹었으면 하자! 하는 마음으로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

 


협력해주신 내정자 분 감사합니다☺︎

일본 취업을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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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일본 취업 활동을 KOREC이 언제나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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